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지난 5일 오후2시 연세대학교 세미나실에서 12개 기관 및 단체 실무책임자 15명이 참석해 서대문구 긴급구조지원기관과 재난현장에서 원활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재난대비 긴급구조통제단 유관기관 합동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 목적은 서대문구의 대형 복합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확립하고, 신속한 사태수습능력을 배양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하는데 목적이 있다.
회의 내용은 유관 기관별 역할분담 및 개인별 임무숙달로 통제단 가동능력배양 역할분담 토의를 통한 재난대응 및 수습능력 배양 훈련평가 및 성과측정 결과 대응매뉴얼 보완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재난대비 훈련 관계자는 “각 기관별 단체별 합동으로 재난 훈련을 실시하고 재난유형에 적합한 조치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실제 재난사고 발생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치가 되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