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지난 22일 119대원들 25명은 청사후정 및 암벽등반훈련 장소에서 무더운 폭염속에도 구슬땀을 흘리면서 인명구조훈련에 열중했다.
119대원들의 인명구조훈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구 암벽 등반훈련과 특수구조 장비 숙달훈련도 실시했다.
특수구조 훈련장비는 ▲로프총 ▲유압구조장비 ▲매몰자 음향탐지기 ▲동물구조용 마취총 ▲붕괴 구조장비세트 ▲원형에어백 세트 ▲내시경 카메라 등 구조장비에 초첨을 맞추어 구조장비작동 및 주요 제원 설명도 병행했다.
119대원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암벽 등반훈련과 인명구조장비 숙달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하여 재난현장의 크고 작은 사건에서 재난유형에 적합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 나설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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