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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6:41 (월)
종합

서대문소방서 홍은119안전센터 폭염속 노약자 등 구급활동 강화하기로

서대문소방서(서장 서순탁)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온혈질환에 취약한 노약자, 야외근로자 등 밀집지역을 순회하여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27일 홍은119안전센터 청사에서 119구급대원들은 폭염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면서 구급출동 대비태세 강화 및 직원 여름철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주요내용은 폭염특보시 특별순회 구급운영, 온열질환자 치료 가능병원 현황 파악 및 관리, 폭염대응 119구급활동 홍보 강화이다.


이번 폭염대응 추진방향은 열손상 등 폭염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능력 제고, 폭염발생 대비 구급장비 등 확보, 열손상 취약계층에 대한 외부활동 자제 등 전달체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홍은119안전센터에서는 폭염특보 발효시(지난 6월 1일부터 7월 27일까지) 구급활동 실적은 482건 출동, 311명을 긴급 이송 조치했다.


한대춘 홍은119안전센터장은 “폭염대응 구급장비 및 구급차 정비할 때는 얼음조끼 등 폭염 관련 구급장비 적기 확보, 구급차 냉방기기의 성능확인 등에 철저를 기하여 응급구조 환자 발생시 신속한 출동과 양질의 119구급 응급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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