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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19: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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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해구, 가좌1동 도시재생사업 속도…연말 거점시설 착공

인천 서해구가 가좌1동 원도심의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19일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말 예정된 거점시설 착공 준비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재용 구청장은 이날 핵심 시설인 ‘회복의 숲 전파기지’와 ‘회복의 숲 타워’ 건립 예정지를 비롯해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직접 둘러봤다. 특히 연말 착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행정절차 진행 상황과 기존 건축물 철거계획, 현장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준비사항을 확인했다.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는 노후 공장과 주거지역이 혼재한 가좌1동 원도심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여건을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 270억 원이 투입되며 국비 135억 원과 지방비 135억 원으로 추진된다. 서해구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주거

인천 서해구가 가좌1동 원도심의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19일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말 예정된 거점시설 착공 준비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재용 구청장은 이날 핵심 시설인 ‘회복의 숲 전파기지’와 ‘회복의 숲 타워’ 건립 예정지를 비롯해 ‘가좌 회복의 숲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직접 둘러봤다.

특히 연말 착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행정절차 진행 상황과 기존 건축물 철거계획, 현장 여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준비사항을 확인했다.

‘가좌 회복의 숲, 환경회복 실증도시’는 노후 공장과 주거지역이 혼재한 가좌1동 원도심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여건을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 270억 원이 투입되며 국비 135억 원과 지방비 135억 원으로 추진된다. 서해구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주거 특성을 반영한 환경회복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 및 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주민 소통과 사업 실행을 지원하는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현장지원센터는 주민협의체 운영 지원을 비롯해 주민공모사업, 마을 브랜드 개발, 전문가 자문, 주민 교육 등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도시재생 참여 역량을 높이고 있다.

또한 행정과 주민, 민간, 전문가를 연결하는 현장 거점으로서 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가좌1동은 오랜 기간 공장과 주거지가 혼재하면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원도심의 환경을 회복하고 주민 삶의 질까지 높이는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 거점시설 착공을 앞두고 남은 행정절차와 현장 준비사항을 꼼꼼하게 챙기겠다”며 “현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 완료 이후에도 지역 주민들이 직접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해구청 보도자료
인천 서해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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