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겨울 , 래리 스튜어트라는 분이
휴스턴에서 세일즈맨으로 일하던 당시
회사가 망해 이틀동안 쫄쫄 굶어야 하는
상황에 처해졌다. 하도 배가 고파서 그는
식당에 들어가 일단 아침을 시켜 먹고서는
지갑을 잃어버린 척 했다.
바로그때 그 상황을 눈치 챈 식당 주인이 자리로 와서
바닥에서 20달러를 주운척하며 말했다.
" 이보게 자네 돈을 돈을 떨어뜨린 것 같네"
래리는 그 때의 감사함을 잊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1979년부터 지금까지 지난26년간
연말이면 산타복장을 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돈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그가 26년 만에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였을때
많은 사람들이 편지와 전자우편으로
자신도 `비밀산타` 를 해보겠다는 뜻을 알려왔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자선은 바로 그자리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다.
다른 많은사람들에게 전파되어 결국은 전 세상을
이러한 사랑과 감동이 움터 나오는 곳으로
만들 수가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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