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69) 대법원장이 곧 이정미(55) 헌법재판관 후임자를 지명한다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이 재판관의 임기(6년)는 다음달 13일까지다. 지난달 31일에 박한철(64) 소장이 퇴임해 헌재는 ‘8인 체제’(1석 공석)로 운영되고 있다. 이 재판관이 퇴임하면 ‘7인 체제’가 된다.
양승태(69) 대법원장이 곧 이정미(55) 헌법재판관 후임자를 지명한다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이 재판관의 임기(6년)는 다음달 13일까지다. 지난달 31일에 박한철(64) 소장이 퇴임해 헌재는 ‘8인 체제’(1석 공석)로 운영되고 있다. 이 재판관이 퇴임하면 ‘7인 체제’가 된다.
양승태(69) 대법원장이 곧 이정미(55) 헌법재판관 후임자를 지명한다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이 재판관의 임기(6년)는 다음달 13일까지다. 지난달 31일에 박한철(64) 소장이 퇴임해 헌재는 ‘8인 체제’(1석 공석)로 운영되고 있다. 이 재판관이 퇴임하면 ‘7인 체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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