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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2:09 (월)
종합

[속보] 최다빈과 혼고 25일 여자 프리스케이팅 금메달 한판

최다빈과 혼고는 오는 25일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두 선수의 점수 차가 0.32점 밖에 나지 않아 프리스케이팅 결과로 금메달이 향방이 가려질 전망이다. 혼고 리카(20 일본)는 2월23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실내 스케이트 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기술점수(TES) 32.90점, 구성점수(PCS) 20.08점, 감점 1점, 합계 60.98점을 받

최다빈과 혼고는 오는 25일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두 선수의 점수 차가 0.32점 밖에 나지 않아 프리스케이팅 결과로 금메달이 향방이 가려질 전망이다.

혼고 리카(20 일본)는 2월23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삿포로 마코마나이 실내 스케이트 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기술점수(TES) 32.90점, 구성점수(PCS) 20.08점, 감점 1점, 합계 60.98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최다빈은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피겨는 아이스댄스의 아시안게임 피겨 최고 성적은 동메달(2011년 여자 싱글 곽민정, 1999년 아이스댄스 양태화-이천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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