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독립신문 창간, 독립협회 창립 등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송재 서재필 선생의 서거 65주기를 기리는 추모식인 「제3회 송재 문화제」가 8일(금) 오전 10시30분, 서재필기념공원(전남 보성군)에서 열렸다고 국가보훈처가 밝혔다.
(사)송재서재필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이용부 보성군수 등을 비롯한 각계인사, 회원, 학생,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 보고, 추모 기도, 내빈 추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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