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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25 (토)
종합

수륜 강풍피해 현장에서 전해오는 따뜻한 이야기 !

수륜 강풍피해 현장에서 전해오는 따뜻한 이야기 !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성주군 수륜농협은 강풍으로 인해 피해가 심한 수성리 일대에 복구지원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군부대 군인장병들과 공무원, 기타 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빵과 우유, 생수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륜면은 지난 4월17일 발생한 강풍으로 인해 관내 수성리 채소농가 여모씨를 비롯해 58농가 212동의 비닐하우스 비닐 및 철근 파손에 따른 복구지원을 위해 260명 (군부대 장병 100명, 공무원 60명, 기타 사회단체 회원 100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수륜농협은 강풍피해로 인해 지역 농가의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빵 200개, 우유 200개, 생수 200개 등 (싯가 100만원)을 지원 했다.

조임권 수륜부면장은 강풍 피해 복구에 애써주신 군부대원들과 공무원 , 각 기관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였으며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하루 빨리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복구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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