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맥주 호가든이 16일까지 여의도 '서울마리나 야외광장'에서 '벚꽃 가든'을 운영한다.
호가든은 '벚꽃을 보며 즐기는 봄 소풍'을 주제로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벚꽃 가든'을 운영한다. 한정판으로 선보인 '호가든 체리'를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객들은 '오리지널 호가든', '호가든 로제'를 생맥주로, '호가든 체리'는 병맥주로 맛볼 수 있다.
벚꽃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벚꽃 아치'에서 '해시태그' 이벤트를 마련해 손수 꾸민 '드라이 플라워 편지'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행사도 갖는다.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호가든 맥주를 구입하면 '벚꽃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봄 소풍에 필요한 돗자리 등 다양한 선물로 교환할 수 있다. 호가든을 마신 후 일회용 컵과 병을 분리 수거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씨앗이 담겨있는 화분도 선물한다.
저녁에는 윤딴딴, 권진아, 소란, 데이브레이크 등 유명 뮤지션들의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평일은 매일 2팀이 오후 6시부터, 주말은 매일 4팀이 오후 4시 반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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