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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0:07 (토)
종합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실시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기여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을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대상 학교는 방어진초등학교 등 6개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울산시와 교육청이 관내 학교·학생·학부모 대표와 함께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체결한 업무 협약 이행으로 추진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자기다짐 서약서 작성 △ 스마트폰 보관 바구니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현대놀이 체험 △○×퀴즈 풀기 △이동 상담반 등으로 짜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조성하는 데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절제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교육청은 지난 업무협약에서 △학교중심의 부모와 함께하는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서약서 만들기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청소년 또래 멘토 동아리(Talk Talk Class)운영 및 토크콘서트 △매월 1개 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 등의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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