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고양시 덕양구 화정어린이도서관은 지난달 15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추천 릴레이 프로그램 ‘괜찮아’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괜찮아’ 전시는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2016년 ‘책 읽는 문화도시, 고양’ 프로젝트에 발 맞춰 시민들의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습관형성을 지원하며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고양시민과 함께 책을 소개하는 릴레이 도서추천 연중 프로그램이다.
‘누구라도 괜찮아, 어떤 책이든 괜찮아, 이 책 참 괜찮아!’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정어린이도서관 시민참여단 ‘도토리’를 비롯해 화정어린이도서관 소속 가치탐구 NIE 연구회, 헬로우 리더즈(Readers) 청소년 동아리, 어린이 독서 동아리, 재능기부 자원 활동가 등 고양시민이 직접 선정한 추천도서를 다양하게 수집해 도서관 내 로비와 자료실에 매달 전시하고 해당 도서목록을 도서관 홈페이지, 관내 초등학교, 페이스북 등에 배포·공유해 시민들의 도서이용에 도움을 준다.
도서관은 이때 선정된 도서를 도서관 소속 동아리의 활동도서로 감상을 공유하는 등 적극 활용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 6월과 독서의 달 9월은 시민 자율 추천 기간으로 화정어린이도서관을 이용하는 누구나 도서추천이 가능하며 참가시민에게는 화정어린이도서관에서 직접 사용 가능한 도서 대출권수 확대 쿠폰 및 대출정지 기간 단축 쿠폰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괜찮아’ 도서추천 릴레이 관련 궁금한 사항은 화정어린이도서관 담당자(031-8075-929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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