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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0:57 (토)
종합

식사 후 절대로 하시면 안되는 7가지...

찻잎에 타닌이 많이 들어있어서 음식물이 단백질과 결합하게 되면 소화하기 힘든 응고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식사 후 절대로 하시면 안되는 7가지...

첫 번째; 식사후 바로 담배를 피우면 안됩니다.

흡연이 건강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실겁니다.

애연가분들한테는 더더욱 식사 후 바로 찾으실텐데요.

식사 후에는 위장의 연동 운동이 늘어나서 혈액순환이 빨라진다고 합니다.

이럴 때 흡연을 하시면 연기를 빨아들이는 능력이 늘어나서 담배 연기 속에 있는

유독물질이 체내에 흡수되어 몸에 해를 끼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먹어선 안됩니다.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몸에 해를 끼친다고 합니다.

보통 식후에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건데요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드시면 뱃속이 부풀어 오릅니다.

과일속에 포함되어 있는 단당류 물질이 위속에서 정체되고 효소로 인하여 발효되기

때문이며, 먼저 먹었던 음식물 때문에 내려가지 못해 음식 전부가 썩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특히 과일은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가스를 발생시키는데요.

이 과일은 식사 후 약 2~3시간 지나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

공복에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세 번째; 식사 후 허리띠를 풀면 안됩니다.

허리띠를 풀면 안된다고?? 아니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식사 후 배가 부를 때 보통 허리띠를 풀어버리는 습관이 있으신 분들 많으신데요.

좋지 않은 습관이고 건강에도 안 좋다고 합니다.

식사 후 허리띠를 늦추면 복강내의 압력이 허리띠를 풀자마자 떨어져서

소화기관의 활동이 증가되고 인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기 때문에 위하수와 장폐색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 식사 후 차를 마시지 마세요.

식사 후 바로 차마시는 것도 삼가셔야 할 것 같네요.

찻잎에 타닌이 많이 들어있어서 음식물이 단백질과 결합하게 되면

소화하기 힘든 응고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식사 후 많이 걷지 마세요~

식사 후에 많이 걷지 마세요. 식사 후 복강내에 있는 소화기 계통으로 피가 몰려서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데 식사 후 많이 걸으면 소화기 계통에 있던 피가

사지로 옮겨가기 때문에 소화흡수에 지장이 생깁니다.

가볍게 걷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네요.

여섯 번째; 식사 후 목욕하지 마세요~

목욕을 하면 개운하고 좋지요.

하지만 식사를 한 직후 목욕을 바로 하실 경우

소화기 계통에 피가 줄어들어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이 있다고 합니다.

보통 식사하시고 바로 목욕하시진 않으시죠??

일곱 번째; 식사 후 바로 잠을 자면 안됩니다.

식사 후 바로 잠을 자면 안된다는 것 다 알고 계시죠?

식사 후 바로 잠을 자게 된다면 음식물의 위장 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소화흡수에 지장이 생기며, 위장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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