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4:10 (월)
종합

'신격호 세번째 부인' 서미경 법정 출석

베일에 쌓여있던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57)씨가 검찰의 롯데 그룹 수사 결과 배임·탈세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지면서 피고인 신분으로 20일 오후 1시34분께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나타났다

베일에 쌓여있던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57)씨가 검찰의 롯데 그룹 수사 결과 배임·탈세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지면서 피고인 신분으로 20일 오후 1시34분께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나타났다. 서씨는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으로 부터 롯데시네마 내 매점을 불법 임대받아 77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특경 배임)와  신 총괄회장으로부터 홀딩스 지분을 넘겨받으며 증여·양도세 등 300억원 상당의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가 적용되어 재판에 넘겨졌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