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8 23:21 (금)
종합

아가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책이랑 놀자~

아가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책이랑 놀자~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증평군립도서관에서는‘책 놀이’프로그램에 참여한 아기와 엄마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책 놀이’는 북 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기와 엄마가 동화책을 읽고 신문지를 이용해 곰인형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3~18개월 영아와 양육자 10팀이 참가하고 있다.

또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평생학습 동화 구연 지도자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매주 다양한 그림책을 읽어주며, 다중지능 발달을 촉진하는 놀이도 진행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아이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부모와 함께 책을 접할 수 있고,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문화 사랑방으로 거듭나는 도서관이 되고자 노력하여 지역거주 아기들이 더욱 책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