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아시아모델협회, ‘2026 한·중·일 모델포럼’ 성료

세계적 석학 토마베치 히데토 박사, 명예회장 위촉 각계 전문가 자문단 구성 및 품격 있는 문화 행사 글로벌 행보 가속화… 중국 광둥성 패션위크 주관

아시아모델협회, ‘2026 한·중·일 모델포럼’ 성료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중앙회장 조우상)가 지난 12일 서울 롯데시그니엘호텔76층에서 ‘2026 아시아모델협회 신년회 겸 한··일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주지회장,노미희부회장,이영숙고문,조우상회장,이종희교육이사,곽은경 부회장,
                   전주지회장,노미희부회장,이영숙고문,조우상회장,이종희교육이사,곽은경 부회장,

조우상 중앙회장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3국의 문화·예술·학계·법조계 주요 인사들이 집결해 아시아 모델 산업의 비전과 국제 문화 교류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계적 석학 토마베치 히데토 박사, 명예회장 위촉

이날 포럼의 핵심 순서로 일본의 저명한 국제 지식인 토마베치 히데토(Tomabechi Hideto) 박사를 아시아모델협회 중앙회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토마베치 박사는 미국 예일대 박사 및 카네기멜론대 언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인물로, 향후 협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각계 전문가 자문단 구성 및 품격 있는 문화 행사

위촉식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츠다 카논의 연주가 어우러진 예술적인 연출 속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협회는 산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을 대거 위촉했다.

주요 위촉 명단: 이기영 자문위원장(백년교동짬뽕 회장) 서민주 자문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 한은옥 대외협력위원장 임채현 교육자문위원(건국대 교수) 노미희·곽은경 부회장 이종희 교육이사 등

또한 일본의 톱 여배우 와타나베 에리가 게스트로 참석해 한·일 문화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 행보 가속화중국 광둥성 패션위크 주관

조우상 중앙회장은 아시아 모델 산업의 경쟁력은 국경을 넘은 지속적인 협력에서 나온다고 강조하며, “이번 포럼을 기점으로 아시아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회장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둥성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패션위크를 주관하기 위해 출국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