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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2:46 (월)
종합

야 4당 대표 ’黃 권한대행 특검‘연장 승인’ 촉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4당 대표 회담을 열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 요청을 승인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4당 대표 회담을 열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 요청을 승인할 것을 촉구했다.

4당대표는 황 권한대행이 이날까지 입장을 내놓지 않을 경우 23일 특검 연장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하는 등 본격적인 실력행사에 들어갔으나 특검연장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여당은 야당의 요구가 정치적 공세라고 치부하면서 황 권한대행도 야당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냉철히 판단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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