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5일 양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양서사랑나눔희망봉사단(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의 3차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양서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도 같이 진행되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양서면 양수리에 거주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인 함◯◯씨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함◯◯씨는 간암종 및 심장질환, 심인성 간경화증 등을 앓고 있어 주기적으로 서울대학교 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의료비 지출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 가구이다.
양서면 전영호 면장은 “저소득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하나 되는 양서면 발전에 큰 밑바탕이 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서사랑나눔희망봉사단은 매년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이 담긴 이웃돕기로 작게나마 마음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 위해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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