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문재인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다.
박수현 후보와 같은 장소인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느낌이 더욱 더 이색적이였다고나 할까?
양승조 의원은 4선 의원으로 충남에서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도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의정활동에 직접적으로 반영하며 늘 도민을 의한 도민에 의한 의정활동에 귀를 기울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결국 그 누구의 힘도 아닌 힘없는 도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양 의원은 "전문작가가 아니기에 모자라는 부분도 있겠으나 그동안 의정활동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최대한 담아내려 노력했다.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말했다.
양 의원 측은 출판기념회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해 지지자와 시민 등 4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충남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천안병)이 안희정 전 지사의 성범죄 파문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출판기념회를 갖고 자신은 신뢰받는 정치인임을 강조했다.
양승조 의원은 총 6장으로 구성된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에 지난 14년 간 충남에서 민주당을 지키며 자신이 걸어온 길을 조명하고, 의정활동을 하며 느꼈던 대한민국의 위기와 해법에 관한 정치철학 등을 담았다.
한편, 양 의원은 오는 5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 성사에대해 환영 논평을 내고 “국제평화, 그리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이 누구를 선택할지 6.13 선거가 지금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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