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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18 (월)
종합

어르신은‘복지소외계층’발굴, 민간단체는‘복지서비스’지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7월 13일(수) 동해시지회 회의실에서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해,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회장 남경만)와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권순일)간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국정과제인 복지소외 계층을 발굴하고 민간자원 연계 지원을 위한 ‘좋은이웃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 체결에 따라,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는 지역 내 취약노인 등 복지소외 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하게 되며 소외계층에게 지원할 수 있는 대내외     자원 연계와 개발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또한, 동해시사회복지협의회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를 통해 발굴된 복지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자원연계를 통해 수요자가 필요로하는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체결에 이어 대한 노인회 동해시지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모범경로당 회장 표창장 수여, 경로당 회장 실무교육, 동해시지회 사업안내 등 하반기 노인지도자     (회장) 연찬회를 가졌다.


시에서는 관련실과장이 참석하여 올해 시정 주요현안과 노인복지시책에 대해 설명하는 등 시정에 대한 정보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고령화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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