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10개 읍·면에 보관 및 관리중인 수방자재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성주군이 밝혔다.
4월 12일~15일 4일간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보관창고의 정돈상태 및 시건 장치여부, 관리자 지정여부, 응급복구를 위한 자재·장비의 수량파악 및 작동상태 등을 점검 할 예정이다.
이번 수방자재 점검을 통해 노후된 자재·장비의 교체를 실시하고, 부족한 자재·장비는 적절한 수량을 구매하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수방자재를 사전에 충분히 확보하여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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