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일부터 23일까지 창원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화훼장식분야에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로 출전한 연서면에 거주하고 있는 백승애씨(56세)가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백승애씨는 이번 수상으로 8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세계장애인기능올림픽 예선전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백씨는 “화훼장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장애인기능올림픽에 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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