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난계로타리클럽(회장 박매용)은 지난 20일 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축하 물품(쌀)을 영동군 저소득층 대상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4포(20kg 9포,10kg 15포, 8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이달 12일 취임한 박매용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생활이 어려운 가정 24가구를 선발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분과(영동교육지원청맞춤형 교육지원센터 외 7개 기관)와 연계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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