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영동군 공무원들, 일손돕기 나서 윤경석 기자 yoon2043@naver.com 입력 2016.05.18 14:30 수정 2026.08.28 18:46 190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영동군 문화체육관관광과, 안전관리과, 시설사업소 및 황간면사무소 직원 30여명은 18일 황간면 서송원리 민흥식(68·남)씨의 포도밭을 찾아 포도 순자르기 작업을 도왔다. 민 씨는 홀로 고령의 부모를 모시고 5천500㎡ 규모로 포도 농사를 짓고 있으며 매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 씨는“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한숨을 돌리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관련기사 포켓몬 카드 열풍...거래액 5월 대비 6배 증가 2026.08.25 · 조회 3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구축 2026.08.24 · 조회 3 삼성전자, 2026년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추진 2026.08.24 · 조회 3 교육 · 문화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 ‘노래지도법 및 현장강의지도’... 2026.08.23 · 조회 3 옥천군,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지정 위한 제도적 발판 마련 2026.08.11 · 조회 3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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