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1:40 (토)
종합

영등포 지하상가의 흉물 방치

서울 영등포역 지하상가 입구에 불받이통과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서울 영등포역 지하상가 입구에 불받이통과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영등포역 롯데백화점과 지하상가 사이에 약 3개월 전부터 천정에서 물이 새어나와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설치 해놓은 꼴불견 시설물은 일일 수백명이 오가는 영등포의 관문으로 미관상은 물론 사고의 위험성까지 있으나 관계기관 에서는 이를 방치 해두고 있다.

특히 지하도와 지하상가 이용객들은 방치해두는 당국의 처사를 비난하며 빠른시일내에 공사를 진행하여 통행의 불편은 물론 외지 래방객들의 시선을 의식 해서라도 당국의 처리를 요구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