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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5: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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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지연 칼럼} 나이를 피해가는 배우 이미숙

남이 내 인생을 살아줄 수 없고, 내가 남의 인생을 살아줄 수 없으므로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으로 내 계획, 내 판단, 내 선택에 의해서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때가 많다. 인생은 자작자연(自作自演)의 연극이다. 그것은 내가 내 인생의 주역으로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뜻하며, 사람의 욕망은 무한하고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은 유한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타고난 능력을 최대한 살려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 했을 때 비로소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하는 사람이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스스로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욕망에 있어 가장 강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갖고자 하는 소유욕이다. 우리는 좋은 집을 갖고 싶고, 많은 재물을 얻고 싶으며, 권력과 지위와 명예를 소유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생명은 욕망의 덩어리로, 산다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인간으

 남이 내 인생을 살아줄 수 없고, 내가 남의 인생을 살아줄 수 없으므로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으로 내 계획, 내 판단, 내 선택에 의해서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때가 많다. 

 인생은 자작자연(自作自演)의 연극이다.

 그것은 내가 내 인생의 주역으로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뜻하며, 사람의 욕망은 무한하고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은 유한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타고난 능력을 최대한 살려 열심히 살아가고자 노력 했을 때 비로소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하는 사람이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스스로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욕망에 있어 가장 강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갖고자 하는 소유욕이다. 우리는 좋은 집을 갖고 싶고, 많은 재물을 얻고 싶으며, 권력과 지위와 명예를 소유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생명은 욕망의 덩어리로, 산다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인간으로 하여금 부단한 노력을 만들게 한다. 

 그랬을 때 성공한 사람이 되어 진다고 볼 수 있는데 성공한 사람이란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해 그 직업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정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으로, 제일 먼저 이미숙이란 배우가 떠오르는 것은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이 보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어 가지면 가질수록 더욱 갖고 싶은 것이 소유욕으로, 소유에는 경쟁과 배타성의 원리가 작용한다. 내가 소유하면 남은 소유 하지 못하게 되고, 내가 많이 소유하면 남은 적게 가져야 한다. 소유에는 상극상쟁의 원리가 있는데 이것이 소유의 속성이라 본다.

 이랬을 때 그녀의 이름에서 1.2의 형제 궁이 이름 첫 자 중심 9를 중심으로 집합하여 욕망이 강함을 알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비하여 노력성이 대단하고 삶의 지평을 넓히려는 욕구가 충만하며 소유에 대한 집착이 대단함을 알 수 있다. 그것이 그녀로 하여금 늘 노력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남보다 한발 앞서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한 개인의 행복한 인생은, 먼저 자기의 직업을 사랑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자랑과 긍지를 느끼고 그러므로 자기의 능력을 부지런히 개발하는 것이다. 인간은 위대한 가능성의 존재요, 풍부한 잠재력의 존재다. 저마다 놀라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개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유능한 인물이 되고 개발하지 않은 사람은 무능한 인간으로 전락하게 한다.    

 특히 물질적 풍요는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지만, 정신적 가치는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없으므로 스스로 노력하는 길밖에 없다.

 또한 그녀의 이름 끝 자‘숙’에서 2.5.7은 재물을 극하는 겁재(劫財) 2가 매우 불안한데 다행이 地支명운에 편관(인기) 7이 강한 2를 제압 해주고 있어 위급한 상황에서 구제를 받은 셈이 되어 오히려 길조로 작용하게 된 셈이다.  그러므로 경제적 풍요를 알 수 있는데 이런 이름 탓인지는 몰라도 육십 대의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높은 몸값을 과시하는 것을 보면, 남들은 운이 좋아 쉽게 얻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필자는 그녀의 소유하고픈 욕망 때문에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짐(地支)명운의 중첩된 3.4가 남편 관성 7을 극하는 것이 꺼림직 한데 어떻게 보면 한번 이혼 경력이 있는 지금의 남편을 만난 것도 필연적 인연에 의한 그녀의 운명 탓이 아닌가 싶다.

 행복과 행운과는 엄연히 다르다. 행운은 별로 노력하지 않았는데 좋은 운이 밀어닥치는 것을 말하고, 그러나 행복은 요행의 산물이 아니요, 우연의 결과가 아니다. 행복은 지혜의 정성과 노력으로 쌓아 올린 인생의 공든 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행복을 매일 매일의 성실한 생활과 실천 속에서 찾아야 한다.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주부로서, 또 인간으로서,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직분과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는데서 행복은 있다. 행복은 스스로 창조하는 것이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게으른 사람이나 무책임한 사람이나 불성실한 사람에게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은 정성이 나무에 피는 아름다운 꽃이요, 행복은 노력의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지혜의 열매이다. 인생을 성실하게 전력투구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이미숙이란 배우처럼 행복의 여신을 만날 수 있다고 확언한다.

▶예지연 회장은 다지움 한글구성성명학회를 운영하며, 워싱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목사이다. 국내 한글성명학의 대가로, '성공하는 이름, 흥하는 상호', '성경과 이름', '세계인도 놀라는 이름의 비밀' ‘이름 속에 숨어 있는 mbti 등 총 27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중앙 및 경제지, 지방일간지, 스포츠신문, 일본 나고야 신문 등에서 역학과 개명에 관한 칼럼을 연재 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대학 강의 등을 통해 구성성명학을 널리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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