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BTS)
106 708 42 898 808 14 74 65 43
방 탄 소 년 단 비 티 에 스
639 231 75 141 131 67 27 90 78
방탄소년단(RM·진·슈가·제이홈·지민·뷔·정국)은 2013년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하여 그 해 가장 주목 받는 신인으로 부상하여 신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 얼마 전, 개별 활동을 중심으로 제2막을 시작하겠다고 2022년 6월에 발표했다. 그동안 국내외 모든 상을 휩쓴 방탄소년단은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보이 그룹으로 그동안 성장했고, 전 세계적으로 방탄소년단 열풍을 일으키며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불리어왔다.
따라서 이러한 BTS의 그룹명을 분석해 보면, ‘비(B)’의 1.4는 승재관(재물을 이어주는 길성)으로 탁월한 재능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6.7의 수리 또한 이러한 명성(인기)이 재물의 축적으로 연결된 배합이다. 그러다보니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활동상을 보면,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차트, 일본 오리콘을 비롯해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 세계 유수의 차트 정상에 올랐고, 음반 판매량과 뮤직비디오 조회수, SNS 지수 등에서도 독보적인 기록을 써 내려갔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한 주에 빌보드 ‘핫 100’ 차트와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동시 정복한 최초의 그룹이며, 통산 ‘빌보드 200’ 5차례, ‘핫 100’ 5차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무대를 펼쳐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까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기록 갱신도 어떻게 보면 ‘방’의 지지 6.3.9에서 알 수 있듯이 3.9의 숨은 명성(인기)이 재물로 상생하여 주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비티(BT)의 6.7.2.7의 수리가 엄청난 재물을 말해 주고 있다. 1.2는 재물의 극하는 흉이나 이를 7.8이 극제하여 주면 도리어 축적의 재물이 된다.
그래선지 방탄소년단은 스타디움 투어를 개최하며 전 세계 콘서트 시장에서도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 왔으며, UN 연설과 LOVE MYSELF 캠페인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 그동안 이들의 활동상을 살펴보면 2014년 상남자가 인기를 끌어 첫 음악방송 1위 후보에도 올랐고, 처음 참여했던 LA KCON 무대에서도 환호를 받아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단초가 되었다. 그리고 다음 해, '화양연화' 시리즈 활동으로 인기가 오르며 첫 음악방송 1위도 했으며, 2016년 정규앨범 2집 ’WINGS‘도 큰 인기를 끌어 첫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7년 'LOVE YOURSELF' 시리즈부터 빌보드 Hot 100에 진입했고 연이어 BBMA 'Top Social Artist'상 수상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수많은 기록들을 세우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그동안 K-POP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메리카, 유럽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을 뿐 아니라 2020년 9월에는 'Dynamite'로 한국 가수로서는 최초로 빌보드 핫100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멜론 차트 역사상 최장기간 1위를 달성하고, K-POP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에서 노미네이트 및 단독 무대에 섰고, 2020년 11월 ’BE‘와 'Life Goes On'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Hot 100(싱글)과 200(앨범)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이는 빌보드 62년 역사상 최초로 한국어 곡으로 빌보드 Hot 100에서 1위를 하는 유래가 없었다. 이와 같이 BTS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수많은 업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그들의 왕성한 활동은 ‘방’의 1.0.6과 6.3.9가 여실에 말해주고 있지만, ‘탄’에서도 7.0.8과 2.3.1의 수리가 이를 증명하듯 명성(인기)에의 길로 가는데 한 몫 거둔 것이다. 무엇보다 이들이 음악인으로서의 재능은 ‘소’의 4.2와 ‘년’의 1.4.1과 ‘단’의 1.3.1의 수리배합이 재능적인 소질로 이어지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보여 진다. 아울러 ‘비’의 1.4와 6.7이 이를 동조하고 있는데 거기에 ‘비티’의 6.7.2.7의 수리가 어마어마한 재물을 축적하는데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래서 이들을 보고 흔히 말하는 '중소 기획사의 기적'의 대표주자라고 수년전부터 언론에서 보도했다. 이는 해외를 염두에 두고 기획된 아이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017년부터 유튜브나 빌보드, 아이튠즈, UK 차트, 오리콘 등 해외 인기 관련 기록들에서 K-POP 최대의 아웃풋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의 상품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고 본다.
해외 언론들이 다루고 있는 기사들을 보면 대부분 2018년에 '건국 이래 최초로 대중문화계 한 부문 세계 1위에 오른 한국인'이라고 극찬했고, 2019년 10월 포브스에서 GDP 5.5조원 규모를 창출하는 방탄소년단의 경제효과에 대해 주목할 정도로 세계가 관심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을 포함한 서구권에서 먼저 '21세기 비틀즈'라는 찬사가 쏟아져 나왔다.
아울러 2020년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서 '올해의 연예인'에 선정되었고 국내, 해외를 통틀어 K-POP 관련 기록 경신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세대가 지나면 비틀즈처럼 클래식의 반열로 올라갈 것이라는 인생의 희망 아이콘으로 회자되기도 했다.
2021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 세일즈 부문 토탈 랭킹에서 연간 1위를 차지했으며, '해외 그룹'으로는 최초이자 '해외 가수'로는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이후 37년 만에 오리콘 앨범 판매량 연간 1위를 차지했다. 그러다보니 국제음반 산업협회에서 '전 세계 음악 시장 매출 1위가 방탄소년단'이라는 글로벌 뮤직 보고서를 발표했을 정도다.
또한 'Dynamite'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함으로써 대한민국에 가져다주는 경제 효과는 최소 1조 7천억 원이라고 밝혀짐과 동시에 여러 언론에서 방탄소년단을 이제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 아니라 대기업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따라서 2021년 기준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BTS가 매년 한국에 50억 달러(약 5조 7천억원)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밝혔고, NPR은 BTS가 한국 문화에 대한 학습과 기부 등에도 파급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렇듯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있는 BTS가 2022년 6월 팀 해체를 공식 발표하고 개인 활동을 중심으로 제2막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그 이유 또한 ‘방탄소년단’의 중첩된 8.8.과 ‘비티에스’의 4.7.4와 중첩된 7.8에서 충분히 엿볼 수 있다. 7.8은 명예(인기)를 주관하는 수리이나 8.8이나 7.8의 중첩된 배합은 4.7.4와 같이 이러한 7.8을 위, 아래에서 3.4가 서로 극하는 것도 좋지 못하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들의 팀 해체도 두 개의 그룹명에서 알 수 있듯이 소리에서 발산되는 파동 에너지에 의해 그룹이 해체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추론하는 바다.
▶예지연 회장은 다지움 한글구성성명학회를 운영하며, 워싱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목사이다. 국내 한글성명학의 대가로, '성공하는 이름, 흥하는 상호', '성경과 이름', '세계인도 놀라는 이름의 비밀' ‘이름 속에 숨어 있는 mbti 등 총 27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중앙 및 경제지, 지방일간지, 스포츠신문, 일본 나고야 신문 등에서 역학과 개명에 관한 칼럼을 연재 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대학 강의 등을 통해 구성성명학을 널리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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