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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31 (토)
종합

예천군 약사회, 취약계층아동 구급함 후원 협약

가벼운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요모조모 쓸모 있게

예천군 약사회, 취약계층아동 구급함 후원 협약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예천군 드림스타트와 예천군 약사회는 15일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사랑의 구급함”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협약으로 가정 내 상비할 수 있는 사랑의 구급함 130세트(3백 9십만원 정도)를 4월에서 6월까지 드림스타트 130대상가구에 지원 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사고로 인한 위험상황 노출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안전구급함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구급함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가정에 구급함을 지원해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안전사고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동통합서비스 전문요원이 각 가정에 방문해 후원받은 구급함을 전달하고 개별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예천군 약사회 고옥순 회장은 2015년에도 영양섭취 부족으로 어려운 성장기를 보내는 아동들에게 근본적인 치료개선 기회를 제공하는 영양제 지원을 하는 등 아동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크게 도움을 준 바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0~12세 아동들이 발달단계에 맞게 건강하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 가정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이 건강한 미래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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