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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26 (토)
종합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녹색출근길 캠페인 전개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녹색출근길 캠페인 전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자가용 없이 출근하는 “녹색출근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리협약에 따른 신 기후체제 출범 및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치(BAU) 대비 37% 감축목표에 따른 ‘1인 1톤 온실가스 줄이기’의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시청 및 유관기관 전 직원은 자가용 대신 도보나 자전거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근길에 나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온실가스 줄이기에 시민들의 참여를 불러일으킨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줄이기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진단 컨설턴트 양성, 탄소포인트제, 탄소중립프로그램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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