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은 지난 8일 모악호수 마을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읍센터장(김요한)과 구이면장(송양권), 관내 농식품가공업체 4개소 사장이 함께 개별 맞춤형 컨설팅하는 자리를 구이 면장실에서 가졌다.
구이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써 어떻게든 지역에 있는 영세 농식품가공업체에 도움이 되는 사업설명을 하고 싶었다는 김요한 센터장은 이날 소규모 가공업체가 이용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과 이용 가능한 융자금 및 융자방법 등을 소상히 설명하고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 컨설팅을 해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또한 구이면장(송양권)은 도내에 생산되는 농산물의 70%을 주재료를 이용하여 생산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연리1%의 ‘전라북도 농림수산 발전기금’으로 가공시설의 설치, 가공원료의 수매자금, 직거래 판매사업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우리면이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것을 소개하면서 관내 기업에서도 마을환경 개선에 앞장 서 줄 것도 당부 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고택주조(박호형)은 관에 찾아가 문의하는 것 자체 어렵고 두려웠는데 이렇게 지역 업체를 직접 불러 지원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과 지원정책 등을 상세히 설명 해 주니 너무 감사하고 지원금이나 융자금으로 시설을 보완하고 판매망을 넓혀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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