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0 09:32 (일)
종합

외남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열려

외남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주최, 소외계층 도배·장판 교체

외남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열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상주시 외남면 남·여 새마을지도자 20명으로 구성된 『외남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은 4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세대) 2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생활이 어렵고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가구를 선정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봉사로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위 환경을 청결하게 정리하는 등 지역의 복지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배원용 봉사단장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고 소외된 이웃에게 회원들이 바쁜 농번기임에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중래 외남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외남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복지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