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진형민)는 5일 오후 3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9일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응급처치를 적절히 시행하지 못해 아이가 뇌사 상태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성인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이론,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진형민 원주소방서장은 “어린이들을 보육하는 교사들이야 말로 누구보다 안전교육이 절실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원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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