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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3:25 (월)
종합

유도명문으로 거듭나는 도봉 유도인의 성장기

국가대표 선발전, 2016년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2위 입상

유도명문으로 거듭나는 도봉 유도인의 성장기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구미 도봉초등학교는 10월 28일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6년도 회장기 전국 유도(2017년 국가대표 선발전)대회 김민규(+66kg)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도봉초등학교 유도부는 2012년 4월에 창단을 시작으로 지도교사(교사 허종원)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는 훈련 방법으로 매일 같이 땀 흘린 결과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급성장, 각종 대회를 석권하여 화재가 되고 있다.

6학년 김민규 학생은 경북소년체전 선발전에서 경북대표(+65kg)로 선발되었고, 그 외 경상북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등 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김민규 학생은“이번 회장기 전국유도대회가 마지막 대회이기 때문에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하겠다.”라며 시합 전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지복숙 교장은“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김민규 학생의 멋진 모습을 보았다. 유도 첫 훈련 날부터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마지막 시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이 감동과 감격스러움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최선을 다한 김민규 학생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라며 선수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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