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11월 1일 ㈜신세계푸드(자니로켓)에『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이란 프랜차이즈 본사가 안전보건활동에 관한 계획 수립.이행.모니터링 실시 등을 포함한 자율적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면 안전보건공단이 이를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2014년 인증제도를 처음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7개 프랜차이즈 본사에 인증을 수여했으며, ㈜신세계푸드가 8번째로 인증을 받았다.
㈜신세계푸드는 올해 5월 공단에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컨설팅 및 현장실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이번에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신세계푸드(자니로켓) 서울 센트럴시티점 등 5곳의 가맹점들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평가 실시를 통해 작업환경 을 개선함으로써 이번에 인증패를 받았다.
이영순 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프랜차이즈 본사 차원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노력, 공단의 기술지원이 하나된 결과다.”라며, “공단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인증요구가 있을 경우 개방·공유·소통·협력 등 정부3.0 취지에 부응해 적극적으로 기술지원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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