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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13:25 (토)
종합

이음플러스,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3관왕

시는 2011년 4월 노인일자리사업 민간 수행기관과 행복이음TF팀을 구성, 2016년 5월까지 66회에 걸친 민·관 회의를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변화를 추진하며 지난 5년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연평균 13% 이상 확대해 2015년 2,906명의 노인 활동실적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약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3개 사업, 참여 노인 2,675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음플러스 이미지 개선과 시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BI를 개발하고 각 사업 및 생산품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노인일자리 홍보영상을 제작해 버스 쉘터 안내모니터, 공공기관 IPTV 등을 통해 ‘꽃보다 아름다운 어르신, 노년도 행복한 고양시’를 홍보하고 있다.


2015년 9월에는 ‘2014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보건복지부 전국평가’에서 시장진입형 분야, 인력파견형 분야, 사회공헌형 분야 3개 모든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향후 고양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한국 노인인력개발원 등과 협력해 시장형-제조판매형 사업단 및 지역 수요와 연계된 시장형-전문서비스형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기관과의 연계와 협업으로 사회적 가치가 높은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발굴·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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