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오전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들어섰다. 한달 전인 지난달 18일과 같은 코스, 같은 모습이다.
영장심사가 종료되면 서울구치소에서 다시 다음날 새벽까지 법원의 결정을 초조하게 기다릴 상황에 놓였다.
영장심사가 종료되면 서울구치소에서 다시 다음날 새벽까지 법원의 결정을 초조하게 기다릴 상황에 놓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16일 이 부회장은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 에 출석한 후 특검팀과 함께 이동해 10시쯤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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