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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13:59 (토)
종합

이천쌀 중국 론칭 기념 행사

이천쌀 중국 론칭 기념 행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천시 최고의 특산물이자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임금님표 이천쌀 중국 론칭 기념행사가 지난 6일 중국 광동성 소재 Sam's Club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을 비롯하여 경기농림재단, aT홍콩,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이천남부 RPC, 이천남부농협장, NH무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에 중국에서는 용양홍그룹 회장을 포함하여 임원진과 샘스클럽 대표, 광동성 농림부 임원은 물론이고 일반고객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이천쌀 중국 론칭을 축하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1월 29일 전북 군산항에서 중국으로 5톤 수출을 시작으로 5월 20일 50톤, 6월 1일 50톤 등 지금까지 100톤을 수출했으며, 연말까지 400톤을 더 수출하여 올해 안에 총 505톤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더 이상 부연 설명이 필요치 않을 정도도 인지도와 맛과 품질에서 단연 으뜸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쌀로 2012년 국제인증인 ISO 2200을 획득했으며,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농축산물브랜드 분야에서는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6 국가브랜드대상(NBA)에서도 6차산업공동브랜드로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중국 수출 뿐 아니라 지난 2011년 홍콩으로 처음 40톤을 수출한 이후 매년 70톤씩 수출하고 있다.”면서, “앞으론 홍콩과 중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를 상대로 이천 쌀의 우수성을 더 많이 알려 수출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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