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는 지난 22일 원적산 일대에 설치한 119산악위치표지판 및 간이구급함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였다.
「119산악위치표지판」은 등산객이 산행 중 산악사고가 발생한 경우 등산로에 설치된 표지판 번호를 119에 신고하면 이를 통해 요구자의 정확한 위치파악 및 신속한 출동이 가능토록 설치된 것이며, 간이구급함에는 생리식염수, 소독약, 붕대, 멸균거즈, 일회용밴드, 반창고 등 기초 의약품 등이 보관되어 있다.
임재만 119부평구조대장은 “등산객이 산행 중 산악사고가 발생한 경우 등산로에 설치된 표지판 번호를 119에 신고하면 이를 통해 요구자의 정확한 위치파악 및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응급상황 시 119신고와 함께 구급함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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