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사)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의 회장 선거가 개최되었다. 이날 선거를 통해 경남 마산 출신 고성배 회장이 3년 임기의 제 7대 회장으로 재선됐다.
이날 유공회원 표창에는 조달청장 표창에 김기호, 황인옥, 정부조달문화상폄협회장 표창에 김용관, 김근숙, 국회기획재정위원장 표창에 안여선, 백은종, 국회교문위원장 표창에 김정원, 류충선가 각각 수상하였다.
특히 이날, 국회교문위원장 표창을 한 일랑아트의 김정원 대표는 2015~2016년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자력으로 IAEA, UN(오스트리아)사무소에서 한국민화 단독전을 개최하였고, 민화를 알리기 위한 상품개발 및 민화홍보에 많은 노력한 부분이 인정되어, 조달청 산하 (사)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고성배 회장)을 통해 국회 교문위 유성협 위원장의 표창을 수여했다.
(사)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는 전통공예품과 문화상품을 선정, 심사하고 지정 및 관리업무를 이행하는 조달청 산하단체이다. 대한민국의 중요무형문화재, 명장, 우수기능인들로 구성돼 있는 한국 대표적 공예단체이다. 또한, 정부에서 인증한 공예단체로 정부조달물자 등록에 필요한 심사 및 품질관리 등록, 판매등을 지원 하고 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인증된 4개 단체(우수상품협회, 마스협회, 컴퓨터협회,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의 조달청(정양호 청장)은 공예문화 발전을 위해 공예품을 조달물자로 등록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일이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공예를 보존, 관리, 보급을 위해 많은 노력 중이며, 2012년 (사)정부조달공예상품협회 명칭을 (사)정부조달문화상품으로 변경 하며, 공예상품을 문화상품 전체로 확대하며 한국문화를 지지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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