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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강원도는 19일 평창 정강원(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에서 일본 아이돌 인기가수를 강원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BOYS AND MEN 은 아이돌 방탄소년단과의 일본 합동공연 등 적극적으로 한국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는 팀으로 유명하다.
이에 「K-드라마 페스타 IN평창」오프닝 무대에 함께 참여하고,「동계올림픽 개최지」, 드라마「도깨비」촬영지인 강릉 주문진과 평창 용평지역의 홍보를 위해 멤버 다섯 명이 강원도를 직접 방문하였다.
강원도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갖고 있었다는 멤버 코바야시 유타카는 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를 홍보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평소 즐겨하는 SNS를 통해 2020년 도쿄올림픽과 연계하여 평창과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열심히 홍보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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