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구직난 해소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구인난을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해읍·면사무소 및동 주민센터에 취업신청 창구를 개설해 주민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고 문경시가 밝혔다.
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의 취업신청창구를방문해구직신청서를 등록할 수 있으며,구인을 원하는 업체는구인신청서를작성하여 경제진흥과 일자리담당(FAX 550-6768)으로접수하면 된다.
이 같은 시의 정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가까운 곳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취업신청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구직자는 많지만구인난이 심각한 지역 중소기업체의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경제진흥과장(전경자)은‘공공 재정일자리 사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구축하여 민간기업 취업알선 등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구인·구직자간의일자리미스매치 해소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