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8 22:26 (금)
종합

자매결연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일행 안동방문

자매결연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일행 안동방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안동시 태화동과 자매결연한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일행 40명이 오는 23일(토) 안동을 방문해 교류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7월 19일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과 안동시 태화동이 자매의 연을 맺은 후 올해 6년째를 맞는다.

자매결연은 ‘태화동’이라는 동 명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 안동시 태화동과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간의 우호증진과 공동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과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은 우호·평등의 원칙에 따라, 행정·문화·주민자치센터운영 등 동주민센터간에 주요시책 등을 상호 교류하고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여 자매동으로서 서로의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사회적, 문화적 자원을 서로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안동시 방문 일정 중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신도청 방문과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이 한눈에 보이는 부용대, 그리고 한국건축사의 백미로 알려진 병산서원을 견학하는 등 안동의 관광명소, 문화재, 지역 농·특산물을 울산까지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