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9:29 (월)
종합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양산시가 작은도서관 운영자 자질 향상 및 문화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양산평생교육원과 위・수탁협약을 맺고 운영한 상반기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이 성황리에 대부분 종강하였다.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은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초등독서논술지도사・동화구연지도사・진로코칭지도사・독서미술심리치료사・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5개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장소는 관내 작은도서관 3개소(서부양산 2개소, 동부양산 1개소) 및 양산평생교육원이다. 각 과정당 교육시간은 주1회 3시간씩 총 18주로 정원은 30명으로 수료 후에는 시험을 통해 관련 자격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에 종강한 5개 과정의 수료생들은 각 과정 수업과 연계하여 작은도서관 및 지역센터 등 재능기부가 가능하여 이를 통해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센터 등에서는 더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9월부터 11월까지 동화구연지도사 심화・동화구연지도사・초등독서논술지도사 심화 과정 3개 과정을 확대하여 관내 작은도서관 2개소(서부양산 1개소, 동부산양산 1개소) 및 양산평생교육에서 운영예정이다.   


나동연 시장은 종강식 인사말을 통해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와 동아리 모임 등으로 지속적으로 배운 지식을 베풀어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