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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0:56 (토)
종합

장자의 습관적 과오 8 가지

진위의 분별없이 비위를 맞춰 속셈을 봄은 음흉 ( 陰凶 ) 입니다.

      장자의 습관적 과오 8 가지

자기가 할 일이 아닌데 덤비는 것은

 주착 (做錯) 이고

상대방이 청하지도 않았는데 의견을 말하는 것은

망령(妄靈 ) 입니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말하는 것은

아첨 (阿諂)이고.

시비를 가리지 않고 마구 말을 하는것은

분수 ( 分數)이며.

남의 단점을 말하기 좋아 하는것은

참소 (讒訴)입니다.

남의관계를 갈라놓는 것은

이간( 離間 )질이라 하고.

나쁜짓을 칭찬하여 타락시킴을

간특( 奸慝 ) 하다하고.

진위의 분별없이 비위를 맞춰 속셈을 봄은

음흉 ( 陰凶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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