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습관적 과오 8 가지
자기가 할 일이 아닌데 덤비는 것은
주착 (做錯) 이고
상대방이 청하지도 않았는데 의견을 말하는 것은
망령(妄靈 ) 입니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말하는 것은
아첨 (阿諂)이고.
시비를 가리지 않고 마구 말을 하는것은
분수 ( 分數)이며.
남의 단점을 말하기 좋아 하는것은
참소 (讒訴)입니다.
남의관계를 갈라놓는 것은
이간( 離間 )질이라 하고.
나쁜짓을 칭찬하여 타락시킴을
간특( 奸慝 ) 하다하고.
진위의 분별없이 비위를 맞춰 속셈을 봄은
음흉 ( 陰凶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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