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4:25 (토)
종합

저소득 연금수급자 위한 '사랑의 꾸러미' 행사 실시

전국 1,100명의 저소득 연금수급자 및 독거어르신에게 전달

저소득 연금수급자 위한 '사랑의 꾸러미' 행사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14일(목) 공단 본부사옥(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형편이 어려운 전국의 연금수급자 1,002명 및 전북지역 독거어르신 98명 등 1,100명에게 전달할 ‘사랑의 꾸러미’ 행사를 실시했다고 국민연금공단이 밝혔다.

이날 이원희 기획이사를 비롯한 공단 본부 임직원들은 완주 이서쌀, 순창 고추장, 부안 명란젓 등 전북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7,7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직접 포장하여 전국 107개 지사로 발송했다.

공단은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랑의 꾸러미 구성 물품을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구매했다.

공단의 전국 지사에서는 이달 29일까지 권역내 저소득 연금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발송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고 말벗,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공단의 ‘제15차 마음잇는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현재까지 전국 12,200여 명의 저소득 연금수급자와 독거어르신을 위해 총 7억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단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