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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07:05 (일)
종합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경상남도 우수상 차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지난 27일 제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대국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경기도(장재원, 민소연)가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각 시·도 소방본부 예선전에서 1등으로 선발된 18개팀 36명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 닦은 심폐소생술 술기의 정확도를 중심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경상북도와 경상남도가 차지 했으며, 장려상에는 울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가 차지했다.

119구급과장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서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명존중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로 만들어 119구급대 도착 전 목격자(일반인)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임으로써 심정지 환자 소생율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안전처는 앞으로도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며,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주기적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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