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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1:42 (토)
종합

점동면, 유리온실 화재복구 긴급 대책회의 개최

점동면, 유리온실 화재복구 긴급 대책회의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여주시 점동면은 지난 12일 점동면사무소에서 점동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유리온실 화재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점동면에서는 지난 7일 화재로 유리온실 및 주택까지 전소돼 막대한 피해를 입은 성신리 농가 현장을 방문해 적십자사 구호물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피해상황과 향후 조치사항을 검토한 결과 인력 및 장비지원 필요성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복구를 돕기 위해 이번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관·사회단체장들은 화재로 폐허가 된 유리온실 유리 제거와 화재 폐기물 처리, 생계지원까지 체계적인 복구지원을 추진하여 화재 피해농가가 적기에 영농을 재기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홍웅표 점동면장은 “4개동의 유리온실은 물론 정성들여 가꾼 완숙 토마토와 주택까지 화재로 잃은 피해 농가를 위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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