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외교부 배우자회는 제 28회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바자회(부제 :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를 오는 5월 3일(화) 오전 10시~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소재 국립외교원 경내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매년 개최 되어온 자선바자회는 외교부 배우자회 회원들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특색 있고 진귀한 물품과 해외공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아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아 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외교부 배우자회의 바자회도 다양한 물품들을 제공하고, 아울러 주한 외교사절(35개국)이 참가하여 각국의 특산품과 생활용품 그리고 이국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가운데 알차고 풍성한 지구촌 한마당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한편, 외교부 배우자회는 자선바자회 판매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및 무의탁 노인 가정 등을 도울 예정이며, 지난 1992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하루 백원 이웃돕기회’운동과 함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여러 사회복지시설과 자선기관에 후원금을 지급하여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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