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3:40 (월)
종합

조선 해양업 위기극복 및 재도약 결의 선언

2017년 조선해양인 신년인사회 (1.12(목), 16:00~, 부산)

조선 해양업 위기극복 및 재도약 결의 선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산업통상자원부는 2017.1.12.(목)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조선해양기자재협동공업조합 등 9개 기관이 공동으로 부산 누리마루 에이팩(APEC)하우스에서 조선해양 관련 산학연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 해양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 주요 참석자 : 박대영 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삼성중), 강환구 현대중 사장, 이성근 대우조선 부사장, 김철년 성동조선 사장, 윤문태 한진중 전무, 김성환 중소조선연구원장, 김정렬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 반석호 대한조선학회장, 김영환 부산시 부시장, 김정환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등

이 자리에 참석한 14개* 산학연 대표들은 조선해양산업이 당면한 위기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이를 극복해 조선해양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결의문(참고1)’을 선언했다.

▷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선급, 한국조선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중소조선연구원, 대한조선학회, 한국해양공학회,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성동조선, 한진중공업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박대영 회장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경쟁력 향상, 생산성 향상, 안전·품질의 확보 등 경쟁국보다 앞서가는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도 위기가 닥칠 때마다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혁신적인 공법을 개발하는 등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강국을 만들었듯이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한국 조선 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