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세종특별차치시 조치원소방서는 오는 17일에 펼쳐지는‘복사꽃 축제’와 ‘복사꽃 마라톤대회’의 시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치원소방서는 축제가 열리는 세종문화예술회관 행사장에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소방안전 현장지휘소(CP)를 설치하고 65명의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으로 편성된 구조팀, 응급의료팀, 안전순찰팀과 소방차 및 구급차를 전진 배치하도록 했다.
또한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119수호천사를 축제장과 마라톤 구간에 배치해 심폐소생술 학습 체험장을 운영하고, 부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조치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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